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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아리랑으로 하나된 축제, 서울 아리랑 페스티벌

By Sinaesong 20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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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Ariang Festival, 2017 Oct. 13~15, At. 광화문 일대


2017년 10월 13일 광화문 일대는 매우 북적이고 있습니다. 바로 서울 아리랑 축제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 뜨거운 열기를 전해드리러 저는 지금 광화문 일대에 나와있습니다.


- 아리랑 속보 - '서울 아리랑상' 시상식을 시작으로 개막~!

1. 서울 아리랑상 시상식

'아리랑 고개'로 한민족의 수난사를 극화한 춘강 박승희 선생 (유족대표로 아들 박준서 시가 대리 수상)


- 감동의 도가니, 아리랑 대취타 공연


- 이밖에도 안숙선(명창)과 장사익(소리꾼), 카이, 최수정(국악인)의 오케스트라 협연, 평창을 위한 합창 그리고 그리운 강남을 마지막으로 서울 아리랑 축제 첫날의 막을 내렸습니다.


- 아리랑 페스티벌은 공연이 끝이아니라는거~


- 무료 가훈써주기


- 아리랑 속보 - 이튿날 아침부터 북적이는 아리랑 페스티벌의 각종 행사장

 연인들에게는 색다른 데이트장소, 아이들에게는 신기한 놀이터가 된 아리랑 페스티벌!


-주황색 모자를 쓴 중국인 관광객들도 대거 참석해주셨어요.


- 공연을 준비하는 왕산댁의 강릉아리랑팀


- 강릉 아리랑이란? 

83세 된 왕산댁이 스스로의 삶을 되돌아보는 스토리 "아리랑은 나에게 보다 나은 곳을 향한 희망, 위로해주는 마음 속 친구입니다."


- 아리랑 속보 - 아름다운 강릉 아리랑 스토리에 눈시울을 훔치는 사람들 속출


- 바이올린 선율과 아이들의 목소리가 만나 이루는 하모니


- 아리랑에 희망을 담는 사람, 아리랑에 위로를 받는 사람

모두가 아리랑으로 하나된 이번 축제, '서울 아리랑 페스티벌'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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