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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시장에서 느끼는 유년의 기억

By 범진아빠 201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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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 탓인지 일요일 오후 풍물시장은 다소 한산합니다. 지하철 1호선 신설동역 6번출구에서 그림과 이정표를 따라 약 330m정도 내려가면 풍물시장 전통문화체험관을 만날 수 있습니다. 




신설동 풍물시장 체험관은 서울시가 ‘2010 한국방문의 해- 서울과 함께’를 맞이하여 2010년 4월 1일 오픈하였습니다.체험관은 풍물시장 후문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울풍물시장 휴장일인 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을 제외하곤 10시 30분부터 저녁 6시까지 상설로 운영됩니다. 




‘전통문화체험관’은 하회탈, 부채, 청사초롱 등과 같은 다양한 한국 전통문화 소품을 무료로 간단하게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공간으로 내국인들에게는 어린 시절 추억을 불러일으키며 전통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외국인들에게는 한국 전통문화를 직접 제험하면서 한국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체험관 가운데 위치한 안내센터에서 담당자로부터 친절하게 프로그램을 안내받았습니다. 한지체험, 생활체험, 복식체험, 놀이체험 중 아 아이가 쉽게 체험할 수 있는 놀이체험인 탈꾸미기, 한지제기 만들기를 바로 옆 체험실로 이동하여 재미있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진열대에 전시된 탈과 짚에 싸인 달걀도 앙징맞네요. 단, 단체 체험시에는 사전 신청 후 체험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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