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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를 밝힌 한국의 멋

By 리싸 201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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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를 밝힌 한국의 멋




우리나라는 1883년 미국 보스턴 만국박람회에 비공식적으로 처음 참가한 데 이어

1893년 미국 시카고 박람회에서 주 전시장 '제조와 교양관'내에 일부 공간을 마련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제국 선포 3년 뒤인 1900년에 파리 만국박람회에 참여하게 되었다.


대한제국의 1900년 만국박람회 참가는 프랑스 정부의 초청으로 시작된다. 처음에는 글레옹

남작의 주도로 제반사항이 진행되었으나, 갑작스런 사망으로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그러나

대한제국의 적극적인 참여의지로 다시 오귀스트 미므렐 백작을 후원자로 임명하고 

민영찬을 프랑스로 보내 한국관 공사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출처 : 서울역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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