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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잔 밑을 밝혀라! 생활의 빛

By 리싸 201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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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잔 밑을 밝혀라! 생활의 빛




 


우리 조상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했던 등화구는 장소와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발달했는데,

그중에서도 아주까리 기름, 참기름 같이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연료를 사용하는 등잔은 가장 대중적인 등화구였다.


 


등잔은 황동, 백자, 석제 등 불에 타지 않는 거의 모든 재료로 만들어졌다. 

형태로는 종지가 기본적이며, 조선말 석유가 도입되며 뚜껑을 달고 심지를 꽂는 호형등잔이

서민들의 사랑을 받았다. 


출처 : 서울역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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