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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길의 길잡이가 되어주던 빛

By 리싸 201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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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길의 길잡이가 되어주던 빛





옛 선인들의 밤나들이에는 초롱과 제등, 조족등이 쓰였다.

초롱과 제등은 촛불을 바람으로부터 막아주는 구조가 필요했기 때문에

틀을 만들고 빛이 투과하는 종이나 비단을 발라서 만들었다.





조족등은 한 방향으로만 빛이 나오게 고안된 등화구로, 내부에 회전식 촛대가 있어서

항상 촛불이 위를 향하도록 고안되었다.


출처 : 서울역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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