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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금싸라기 땅, 청진동

By chcgja 201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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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금싸라기 땅, 청진동




천도 이후 안정을 찾아가자 도성 내 대지의거래도 활발해졌다.

 민간주택지는 조정에서 나누어 준 것이지만 그 소유권은 자유롭게매매할 수 있었다.


도성 인구가 늘자 같은 도성 안이라도 입지조건에 따라 땅값에 차이가 나기 시작했다.

 청진동 지역이 속한 도성 한가운데 땅값은 조선전기에 이미 평균 땅값의 3배에 달하였다.


출처 : 서울역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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