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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충만, 가을의 정취를 더해줄 양재 시민의 숲 ‘가을 음악 소풍’

By SeoulStoryMaster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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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람이 솔솔 부는 시기가 왔습니다알록달록한 단풍맑고 높은 하늘을 보고 있노라면 나도 모르게 감상에 빠져드는 계절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선선한 가을 바람이 부는 숲 속에서감미로운 음악과 함께라면 제대로 힐링이 되지 않을까요

매주 토요일감미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야외 음악회양재 시민의 숲에서 열리는 <가을 음악 소풍>에서 가을 감성을 제대로 충전하고 돌아왔습니다.

서울 시민들이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양재 시민의 숲신 분당선 양재 시민의 숲 역 1, 5번 출구로 나오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도심 속 공원이라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인데요이곳에서 각종 이벤트와 행사도 열리니 미리 검색해보시고 맞춰서 가도 좋을 것 같아요.




화창한 날씨에 가족끼리연인과 함께혹은 혼자 조용한 시간을 갖기 위해 수많은 분들이 공원을 찾아주셨습니다가을을 맞아 양재 시민의 숲 공원에서 알찬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바로 가을 음악 소풍’! 9월 15일부터 10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공원 내 매점 인근 공터에서 여러 뮤지션들이 가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공연이 펼쳐집니다







이번 공연은 사전 예약입장료모두 필요 없습니다공원을 찾아주신 시민 여러분들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즐기실 수 있도록 자리가 마련되어 있었죠공원 안에 두 그룹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울려 퍼지니 별다른 홍보가 없었는데도 많은 시민들이 자리를 꽉꽉 채워주셨습니다.







첫 공연은 극과 극이 만나차가움과 따듯함이 공존하는 여성 보컬 듀오 코다브릿지의 시간파워풀하면서도 감미로운 두 보컬의 목소리가 가을 감성을 제대로 충전해주었습니다자작곡뿐만 아니라 익숙한 팝송 등 여러 장르의 노래로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었죠.








코다브릿지의 다음은 내일도 맑음’ OST로 유명한 상큼한 감성의 인디밴드 마멀레이드키친의 무대가을과 굉장히 잘 어울리는 사랑 노래와 발라드 등으로 가을 감성을 제대로 불러 일으켜줬습니다기타의 선율에 맞춰 흘러나오는 보컬 달리 님의 아름다운 목소리는 제대로 가을 힐링을 해주기에 손색이 없었습니다.







공연장 옆에 마련된 장소에서는 음악 공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참여 행사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이번에 준비된 행사는 바로 나무 브로치 만들기’ 가족 단위로 찾아주신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부모님과 함께 예쁜 나무 브로치를 만드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양재 시민의 숲 공원에서 펼쳐진 가을 음악 소풍의 현장을 만나 보셨는데요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어오는 공원에서 감미로운 음악의 선율과 함께 더욱 풍성한 가을 보내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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