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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청진의 변화

By 힘을내자 2014-08-26
2006

조선 후기, 청진의 변화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도성은 거의 폐허가 되다시피 하였다. 

재건은 꾸준히 진행되어광해군 때에 궁궐·종묘 등이 중건되었고 

새궁궐인 경덕궁慶德宮(현 경희궁慶熙宮)도

 건립되었다. 그러나 계속된 대규모 화재와 전란은 재건을 어렵게 만들었다.


전반적인 도시 재건은 영조대까지 약 100여년에 걸쳐 서서히 이루어졌다. 

1760년(영조36) “운종가는 곧 ‘종로 서쪽 거리’인데 속칭‘생선전’이라 한다. 


영종 경진년에 다시 개국초의 옛 이름을 회복하여 운종가로 고쳤다.”는 

『동국여지비고東國輿址備考』의 기록은 이를 짐작케 한다.


출처 : 서울역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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