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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의 영화는 낙원상가 ‘실버영화관’에서

By 꿈꾸는손가락 201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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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우리는 행복했다.

 

지금은 아련한 기억으로밖에 간직할 수 없는 그때 그 시절을 다시 찾을 순 없을까?

그래서 찾아보았습니다. 바로 실버영화관”.

    

 

 

 

 

실버영화관은 말 그대로 어르신들을 위한 어르신들만을 위한 공간입니다. 어르신들이 그들만을 위해 마련된 공간에서 자유롭게 영화를 감상하고 쉴 수 있는 곳이죠.

    

 

 

이곳을 찾는 어르신들은 단돈 2000원에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답니다. 영화는 대부분 2-30년 전의 명작들로 선정되어 상영되니 편안한 마음으로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1관이 총 300석이나 되기 때문에 친구분들과 함께 즐기셔도 좋고, 가족들과 함께 단체로 영화를 관람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55세 이하의 분들은 인당 7000원에 영화를 관람할 수 있고, 어르신을 동반했을 시 함께 2000원에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합니다.

    

 

 

현재 상영 중인 영화는 햄릿입니다. 실버영화관에서는 영화당 3일씩, 하루 총 3회 정도 상영하는데요, 오전 10:30과 오후 1:30, 그리고 오후 4:30로 나뉘어 있어요. 819일부터 21일까지는 명작 죽은 시인의 사회가 상영될 예정이니 시간 맞춰 방문해보시길 추천해드려요.

 

 

 

 

 

또한 실버영화관에는 영화를 본 뒤에 저렴한 가격에 식사를 할 수 있는 맛집이 소개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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