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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여관

By 해프닝 201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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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 서촌 통의동 보안여관.

 

 

 

 

 

 

서정주, 김동리와 같은 문학인들이 장기투숙하며 글을 쓰던 곳으로 알려진 보안여관. 그후에도 신춘문예를 준비하는 작가들이 모여들었던 곳이다. 이후, 철거위기를 맞았지만 지금은 전시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전시.

 

 

 

 

 

 

 

  

 

강하게 끌린다. 어떤 전시일까. 보안여관은 어떻게 보존되고 있을까.

 

 

 

 

 

 

 

    

 

컬트영화 같았다.

컬트영화속에 들어온 느낌이었다. 굉장히 흥미로운...

 

 

 

 

 

 

 

 

 

 

골조만 남은듯한 내부공간이었음에도 보안여관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공간. 거기에 어울리는 전시였다. 전시는 잘 모르지만...

 

 

 

 

 

다음엔 어떤 전시가 열릴지, 보안여관이 또 어떤 전시공간으로 바뀔지 궁금해진다. 철거위기를 넘기고 전시장이 된 보안여관. 흥미로운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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