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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청도서관 혼자 가볼 만한 곳

By 히츄 201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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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히츄입니다 :)

 

 

혼자 가볼 만한 곳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서울 시청 도서관에 혼자 다녀왔어요.

서울 도서관은 방송으로는 많이 접해봤지만

한 번도 가보지 않았던 곳이에요.

 

 

 

 

 

원래 도서관 내에 사진촬영은 불가하지만

관리자분께 양해를 구하고 무음 카메라로 조금 찍어보았어요.

사진 촬영이 불가능한 곳이기 때문에 도서관 내부 사진은 많이 찍지 못해 아쉬웠어요.

 

 

 

 

매주 월요일과 법정 공휴일은 휴무이고 평일과 주말엔 운영을 해요.

저는 평일 낮에 다녀왔는데도 사람이 굉장히 많았어요!

주말에 가면 더욱 많겠지요~

 

 

 

 

지하 2층부터 5층까지, 지하는 시민청으로 이어지는 곳이고

1층부터 4층까진 자료실, 5층은 카페와 바깥 정원으로 이어지는 하늘뜰이 있어요

 1층부터 하늘뜰까지 모두 둘러보고 왔어요.

 

 

 

 

 

 

1층 자료실에 들어와 도서관 내부를 둘러보고

제가 좋아하는 자기 계발서 책을 한참 보다

책 한 권을 집어 여유롭게 독서를 시작했어요.

 

 

 

 

정말 읽어보고 싶었던 책인데 아직도 읽어보지 못 했던 책이에요.

시원하고 공간도 넓직넓직해서 독서하기 좋은 환경이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온 어머님들이 많았는데 아이들의 소음에

조금은 불편했다는 점 빼고는요.

 

 

 

 

자료실 외의 부분을 둘러보고자 독서를 하고 나왔어요.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도 많이 마련되어 있었어요.

 

 

 

 

서울광장과 서울시의 역사를 전시해놓은 공간도 있었어요.

전혀 모르던 사실을 알게 되었기도 했고

세월호를 기리기 위한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었는데 한참을 서있다 나왔네요..

 

 

 

 

 

5층에 위치한 '행복한 베이커리 카페'에는

장애인 분께서 일하고 계셨는데 정말 기분 좋게 친절히 대해주셔서 좋았어요.

카페 취지도 좋고 가격도 착해 다음에 가면 또 가보고 싶어요.

 

 

 

 

이 날 날씨가 안 좋아서 조금 아쉬웠지만

하늘뜰은 하늘정원 같은 개념으로 옥상에 정원처럼 예쁘게 잘 꾸며놓은 공간이었어요.

서울이 한눈에 내려다보여 '서울이 이렇게 아름다웠던 곳이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서울의 모습을 한눈에 담아보고 싶어 찍은 사진이에요

 파노라마로 찍어보았는데 잘 찍진 못했지만요..

 

 

 

 

서울의 중심, 시청에 위치한 서울 도서관을 이제야

다녀와본 것이 아쉬웠고 자주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무더운 여름, 서울 도서관에서 여유롭게 독서하며

여름을 나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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