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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기 좋은, 서울시립정독도서관

By 크랲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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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죠!

아침이라 그런지 분수에 물 나오는 것은 못봤지만,

하얀 건물에 하늘색 하늘과 분수, 나무들이 실제로 봤을 때도 색감이 참 예뻤어요.

 

서울시립정독도서관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5길 48에 위치해있는데요.

경복궁에서 몇 백미터 오른쪽이에요.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진행중인 것 같으니

관심 있다면 홈페이지 참조^^

저는 산책하는 겸 들렀다가 책도 좀 보고 올까 했는데요.

이날은 너무 더워서 (올 여름 쭉 더웠죠 ㅠㅠ)

입장만 했는데도 땀이 송송 맺혀서 지쳐서 못읽겠어서 포기했습니다 ㅠㅠ

 

구분 평일 주말
인문사회자연과학실
어문학·족보실
09:00~22:00 09:00~17:00
다국어·연속간행물실
디지털자료실
청소년관
09:00~20:00 (3월~10월)
09:00~19:00 (11월~2월)
어린이실
서울교육박물관
09:00~18:00
자율학습실 07:00~23:00 (3월~10월)
08:00~23:00 (11월~2월)
07:00~22:00 (3월~10월)
08:00~22:00 (11월~2월)

정기휴관일: 매월 첫째, 셋째 수요일

일요일을 제외한 법정공휴일 (공휴일과 일요일이 겹칠 경우, 휴관)

임시휴관일: 도서관 사정으로 임시로 정하는 휴일

 

 

이용시간은 다음과 같네요.

 

 

주차 공간도 작지   않게 있어서 차 끌고 오면 편할거에요.

 

 

 

 

'시립'이라 그런지, 군데군데 무궁화가 펴있습니다.

너무 화려하게 꾸미려고 노력하지도 않고,

평화로운 느낌이 물씬 나네요.

 

 

 

 

그리고!

도서관인데 작은 연못과 물레방아,

그리고 정자까지...!!

엄청 더운 날이지만 왠지 저기 누워있으면 시원할 것 같았는데ㅠ

뭐가 그리 급한지 그냥 지나쳐버렸네요.

 

 

건물 구조가 도서관 치고는 좀 특이해요.

하얀색에 복도도 학교 건물 같다는느낌이 들었는데,

예전 경기고 건물이라고 하네요.

 

3동까지 있고 각 동마다 이어져있습니다.

2동에서 오른쪽으로 빠지면 매점이랑 식당도 있었어요. 

 

 

 

학교스러운 복도 ㅎㅎ

 

 

 

 

저는 여기까지만 들어가봤어요.

휴계실 겸 열람실 이용권 뽑는 곳인데,

더워서 에어컨 바람만 쐬다 왔습니다.

에어컨 27도가 그렇게 시원한줄은 이 날 처음 알았네요.

 

 

 

2동에서 본 3동! (1동에서 본 2동..이었나...?)

건물이 그냥 심플한 하얀색인데 날씨가 좋아서인지 아주 예뻤어요.

한컷 찍어봤습니다ㅎㅎ

 

 

 

매점가는길에는

알 수 없는 우물이 있어 갸우뚱 했네요.

 

 

 

 

 

1동을 나오면서 본 풍경

 

그냥 공원으로서도 손색이 없을 도서관!

매점 밥도 가격대비 맛이 괜찮다고 하니

다음에 친구랑 꼭 날씨 좋은날에 와서 책도 읽고 밥도 먹고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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