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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삶을 살았던 가수 김복희

By scent 201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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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삶을 살았던 가수 김복희



1918년 안주 입석에서 태어난 김복희는 12살 되던 해에 아버지가 위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녀는 결국 기생이 되기 위해 평양기생학교에 들어가게 되는데요.


그 후 1934년 빅타사에서 <애상곡>을 발표하면서 가수 활동을 시작합니다.

그녀의 대표작으로는 <하룻밤 맺은 정>, <울리고 울던 때가 행복한 시절>, <청춘비극>, <술집의 비애> 등이 있습니다.


출처 : 문화콘텐츠닷컴 www.cultureconte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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