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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천부터 양재시민의 숲까지 짧은 여름 휴가는 이곳으로!

By 꿈꾸는손가락 201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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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한 달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휴가철이 되면서 어떤 곳으로 나들이를 가면 좋을까 많이 고민이 되실 텐데요. 오늘은 서울에서도 가족들과 함께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양재시민의 숲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양재천은 익히 들어보셨을 텐데요, 서울의 남부를 따라 흐르는 18.5km의 긴 하천이죠. 양재시민의 숲 지하철 역에 위치한 양재시민의 숲은 양재천 옆에 조성되어 있는 서울 시민을 위한 공간입니다. 풀숲이 우거진 이 숲 곳곳에는 가볍게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산책로 뿐만 아니라 운동기구, 운동장, 공연장 등의 문화 시설이 조성되어 있답니다.

 

 

그럼 천천히 둘러볼까요?

  

 

 

양재시민의 숲 역에 내려서 1번 출구로 나와 왼쪽으로 걸어가면 양재천이 나옵니다. 양재천을 가로 질러가면 울창한 숲이 나오는데, 그곳이 바로 양재시민의 숲이에요.

 

 

  

더운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나무가 우거진 공간을 걸으니까 마음이 평온해지기도 하고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이렇게 운동장이 넓게 마련되어 있기도 하고

 

 

 

숲이 우거진 곳에서는 가족들과 캠핑을 즐길 수도 있으니 참 좋지요?

 

 

 

! 얼마 전부터 양재천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가족 물놀이장을 개장했습니다. 늦은 오후임에도 불구하고 날이 더워서 사람들이 많이 나와 있었어요. 수영장은 물높이가 낮아서 어린 친구들도 재미있게 놀 수 있고, 매점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어서 짧은 휴가를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인 것 같습니다.

 

 

 

양재시민의 숲 한켠에는 윤봉길의사 기념관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이곳도 둘러보심이 어떨까요?

 

 

 

언뜻 보면 평범한 숲 같지만 다양한 문화 공간이 조성되어 있어서 놀랐습니다. 서울스토리 여러분들도 꼭 한 번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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