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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바람 맞으며 힐링데이트, 여의도 한강공원

By SeoulStoryMaster 20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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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바람 맞으며 힐링데이트, 여의도 한강공원





날씨가 조금씩 선선해지고 있는 요즘, 저는 여의도 한강공원에 다녀왔어요.

특별히 여의도에 있는 곳으로 간 이유는 그만큼 시설이 잘 되어있기 때문이에요.

여의나루역에서 2번출구나 3번출구로 나가면 바로 한강으로 가는 계단이 있답니다.

 



 

다른 일반 공원들 보다 잔디밭도 넓게 펼쳐져 있어서 돗자리를 깔거나 텐트를 칠 수 있습니다.

텐트와 돗자리는 모두 대여 가능합니다.

또한 주변에 유람선이나 편의점, 식당 등 벤치들이 있어서 편하게 앉을 수 있습니다.

 

 



한강 하면 떠오르는 게 있지 않나요?

네, 맞아요! 바로 치맥이에요.

치킨과 맥주가 꼭 아니더라도 연인과 해가 지는 걸 바라보면서 하루를 마무리 한다면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없겠죠?

보통 이성친구가 갑자기 치맥을 먹으러 가자고 한다면,

의심해볼 만도 해요

관계를 발전하려는 데이트신청일 확률이 높거든요!


 



여의도 한강공원은 연인들의 장소로도 좋지만 외국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장소이기도 해요.

높은 빌딩이나 맛집들도 많지만 이렇게 넓은 공간에서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장소를 소개해 준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아할 거예요.

또, 한강에서 편하게 시킬 수 있는 배달음식을 알려준다면 깜짝 놀랄 거예요.

한강 캠핑장은 여름에만 이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연인들끼리 아니면 이성친구와 함께 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를 추천해드릴게요.

이곳은 선착장 바로 옆에 있는 벤치인데요.

유람선 관람료를 내고 경치를 보기에 부담스럽다면 그 옆에 벤치를 이용해보세요.

유람선과 한강 바로 옆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함께 이야기하며 경치를 바라본다면

더욱 더 아름답게 보일 거예요.

사람이 항상 꽉 차있지 않기 때문에 어느 시간 때이든 부담 없이 갈 수 있어요.

 

 

 



밤이 깊어지면 한강은 더 아름다워 져요.





한여름에는 해질 때쯤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여의도한강공원에서는 시즌마다 특별한 행사들이 가득하니 가기 전에 꼭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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