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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대를 관통하는 오랜 서울의 중심지, 숭례문 - 명동

By SeoulStoryMaster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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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중심부에 위치한 명동과 숭례문 일대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번화가이자 중심지로, 외국인이 많이 찾는 쇼핑과 먹을거리의 명소다. 함께 공존하고 있는 과거와 현재의 낭만과 역사를 느낄 수 있다.




1.


< 명동성당 >

중구 명동길 74


성당의 정식 명칭은 ‘천주교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이고, 줄여서 ‘명동대성당’, ‘명동성당’으로 부른다. 1898년에 건립된 유서 깊은 유적지로, 사적 제258호에 지정되어 있다.




2.


< 가무 >

중구 명동4길 16 2,3,4층


1971년부터 자리를 지켜온 명동의 터줏대감 카페 가무는 개업 당시 이름은 알베르 까뮈의 이름을 따서 ‘까뮈’였으나 유신정권 때 외래어 상호제한으로 ‘가무’로 변경되었다.






3.



<숭례문(남대문)>


중구 세종대로 40

대한민국 국보 제1호인 숭례문은 조선의 수도인 한양의 4대문 중의 하나로 남쪽의 대문이다. 600년 전 조선의 역사와 함께 열린 서울의 가장 오랜된 건축물이기도 하다.






4.


< 부원면옥 >

중구 남대문시장4길 41-6 부원상가 2층


1960년 남대문시장에 들어서 현재 4대째를 잇고 있는 소문난 평양냉면 집으로, 메밀면은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5.


<서울상회>

중구 남대문시장4길 2


1971년부터 남대문시장에 자리를 잡은 서울상회는 ‘남대문시장 1호’ 외국인을 상대하는 잡화가게다. 온갖 생활용품부터 인삼, 홍삼, 송이버섯 등 건강식품도 판매한다.




6.


< N서울타워 >

용산구 용산동2가 산1-3


1975년 7월 30일에 준공된 N서울타워는 남산에 있는 방송용 송신탑 겸 전망탑으로, 한강과 더불어 서울특별시를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랜드마크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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