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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600년 삶 전통문화체험 우정 코스, 북촌한옥마을

By SeoulStoryMaster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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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년 수도의 역사를 자랑하듯 전통 한옥들이 즐비한 동네로 보통 경복궁에서 창덕궁에 이르는 지역을 가리킨다.

무엇보다 지금도 사람들이 실생활 공간으로 삼고 있는 생활한옥촌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1.


<창덕궁>

종로구 율곡로 99

창덕궁의 정전(正殿)으로 왕의 즉위식, 신하들의 하례, 외국 사신의 접견 등 국가의 중요행사가 행해진 궁궐의 대표적 공간이다.



2.


<하늘물빛>

종로구 창덕궁5길 8


전통 천연염색을 추구하는 하늘물빛은 3월

~11월에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티셔츠, 스카프, 손수건 염색 등 다양한 천연염색 체험을 할 수 있다.




3.


<북촌목공예공방>

종로구 계동 2-31


대한민국 숙련기술전승자인 예경 신정철 선생이 운영하는 전시 및 체험학습공간이다. 대표적인 체험으로는 냄비받침 만들기, 탈 채색 등이 있다.




4.


<금박연>

종로구 북촌로12길 24-12


금박연은 무형문화재 금박장 보유자인 김덕환 선생의 공방으로 조선시대 철종 때부터 5대에 걸쳐 가업을 잇고 있다. 금박은 왕실에서나 허용된 공예였기에 전국적으로 드문 공방이다.



5.


<동림매듭공방>

종로구 북촌로12길 10


관장 심영미 선생은 매듭기능전승자로 조선 궁중에서 매듭 일을 한 시왕고모와 그 기술을 전수받은 아버지로부터 사사받았다. 팔찌, 목걸이 등 간단한 매듭을 체험해볼 수 있다.



6.


<만수옥>

종로구 북촌로 3


만수옥은 1969년 진미식당으로 시작해 만수면옥을 거쳐, 현재 설렁탕 전문점으로 운영되고 있다. 가마솥에 한우 사골과 양지머리로 진하게 국물을 내는 방식으로, 사골 자체에서 나오는 깊은 맛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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