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HOME > 스토리 피드

5월 첫 주 황금연휴, 한복 입고 인생샷 남겨볼까?

By SeoulStoryMaster 2017-05-02
4109

 


황금연휴를 맞아 한복을 입고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서울 4대문을 배경으로 사진촬영 전문가가 사진을 찍어주는 절호의 기회다.


서울시는 황금 연휴를 맞아 봄 여행주간 ‘꽃들이 아름드리, 한복이 나빌레라’를 오는 14일까지 운영한다. 사진 찍기 좋은 도심 속 전통 명소 4개 코스를 구성했다. 동‧서‧남‧북으로 구성된 이곳 주변에서 20여 개 한복 대여점이 한복 대여료를 최대 반값까지 할인해준다.


온라인으로 신청한 가족, 연인 등 5팀에겐 한복과 헤어‧메이크업부터 남산골 한옥마을 기념사진 촬영까지 서비스 해준다. SNS에 인증사진을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증정하고 사진공모를 통해 50만원 상당의 가족사진 촬영권도 제공한다.


외국인 관광객은 무료로 한복을 대여할 수 있다. 15명의 10~20대 미혼모 엄마와 아이들을 대상으로 북촌한옥마을 일대를 여행하며 전문 사진작가가 가족사진을 찍어주는 특별한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면 된다.


이벤트 1.    


사대문안 동‧서‧남‧북 4대 코스


한복을 입고 사진 찍기 좋은 장소들을, 사진작가로부터 추천 받았다. 서울의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고궁과 한옥마을을 동‧서‧남‧북 4대 코스를 선정했다. 한복대여 할인 및 온라인 사진 공모전 등 다양한 행사가 이곳에 마련돼 있다.



여행주간 사진 공모전


여행 주간에 한복을 입고 코스를 나들이하는 사진을 공모한다. 전문가 심사를 통해 '대상'한테는 50만 원 상당의 가족사진 촬영권을 부상으로 제공한다. 참가자들을 추첨하여 기프티콘 등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여행주간 홈페이지(spring.visitseoul.or.kr)를 통해 사진을 업로드하면 된다.



■SNS에 인증하고 기프티콘 선물 받자


동‧서‧남‧북 4대 코스 중에 여행주간이 추천하는 사진명소를 3곳 이상을 방문하고, 여행주간 해쉬태그(#여행주간 #한복 #서울도심여행)와 함께 SNS에 인증사진을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인생 사진을 찍어 드립니다


가족‧친구‧연인 등과 한복을 입고 멋진 사진을 찍어야 하는 사연을 사전에 온라인으로 접수받아, 5팀을 선정하여 한복과 헤어‧메이크업을 해준다. 아울러 남산골 한옥마을을 돌며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투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한복 대여 할인 행사 개최


경복궁, 남산골한옥마을 등 대표코스 주변에 위치한 한복대여점과 협력하여 10%~50% 할인행사를 진행하며, 대여시간도 늘린다. 남산골한옥마을에서는 환대주간 동안 특별히 1만원 상당의 한복대여료를 50%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복을 착용한 사람은 고궁 관람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여행주간중에는 특별히 시티투어버스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탑승할 수 있다.


이벤트2.


남산골한옥마을 : 전통놀이, 화관 만들기, 인디밴드 버스킹 등


여행주간 중 특히 5.6(토), 5.13(토) 매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는 꽃단장 프로그램, 전통놀이, 인디밴드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운영된다.




■꽃단장, 한복입고 출사 나들이


사전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꽃이나 화관 등으로 머리를 장식하고 간단한 메이크업과 함께 전문 사진작가와 남산골한옥마을 일대를 돌며 좋은 사진을 찍는 비법을 배우고 함께 ‘인생샷’을 찍어본다.


■제기차기 미션 성공하면  기념품 증정!


한복을 입은 선비들과 제기차기, 구슬치기 등 전통놀이 프로그램 ‘꽃선비와 전통놀이’를 운영하고, 미션에 성공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한 화관을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재료비 5천원)도 운영하며 한복과 함께 특별한 모습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여행주간 특제 피크닉 박스를 즐기자 


한옥마을 천우각 광장에서는 여행주간 특제 피크닉 박스를 즐길 수 있다. 피크닉박스는 푸드트럭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음식들을 한번에 맛볼 수 있는 도시락으로 예약을 받아 기본 2인분 2만원에 사전판매한다. 또한 화관을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재료비 5천원)도 운영하며 한복과 함께 특별한 모습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소셜 액티비티 플랫폼 프립(Frip)


2017 서울 관광 스타트업 프로젝트 최우수를 차지한, 소셜 액티비티 플랫폼 프립(Frip)을 통해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여행주간 유료 프로그램을 구입할 수 있다.


이벤트3


특별한 하루, 도성 여행,  서대문에서는 그랜드 페스타 열려



■연휴가 많은 가족의 달을 맞아, 평소 여행기회가 거의 없는 미혼모를 대상으로 하루 동안의 도성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0대‧20대 엄마와 아이들이 고운 한복으로 갈아입고 북촌한옥마을 일대를  여행하며 전문 사진작가가 가족사진을 찍어줄 계획이다.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 일대에서는 5.6(토) 지역상인, 청년들과 협력하여 세계전통의상 체험, 한복패션쇼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지역 축제가 개최된다.


■서울시 김재용 관광정책과장은 “나들이하기 좋은 봄날,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한복을 입고 가까운 서울 시내의 고궁을 방문하여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또한 “이번 여행주간에 많은 시민분들이 서울의 주요 관광지에 방문해주신다면, 관광업계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여행주간 홈페이지(spring.visitseoul.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참고하면 된다.


문의 : 관광체육국 관광정책과 송현미 담당자 (02-3233-2811)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