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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와 서촌에 갈 때- 서촌 맛집, 서촌 디저트 맛집

By 이야기자료실 201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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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친구와, 

서촌 나들이를 가기로 한 날인데요! 


평소 식사로 잘 먹지 않은 

떡볶이를 

그것도 조금 특이한 떡볶이를 맛보기로 했습니다. 


바로 기름 떡볶이 인데요~

왠지 떡꼬치와 비슷할 꺼 같지만,, 

1박2일, 런닝맨등 여러 방송프로그램을 거친 유명세를 믿고, 설레어 봅니다.ㅎㅎ 


#1

우선 서촌의 여러 작은 가게들을 구경했어요. 

사진이 날라가 ㅠㅜ 

아기자기했던 가게들을 담을 수가 없는데요. 


요즘 아기자기한 가게들 어딜가도 있잖아요? 

여기는 가격도 쌉니다! 

아기자기하고 예쁜 아이템들을 

부담없이 내 껄로 데려오실 수 있어요. 


저도 오늘 도무지 이 가격이라고 믿겨지지않는 귀걸이를 

5천원에 데리고 왔습니다! 


#2

이리저리 옷구경, 장신구 구경을 하다가 슬슬 배가 고파졌어요. 

이미 맛집으로 유명한 기름떡볶이를 먹으러 갔는데요!




이렇게 일반 떡볶이보다 얇은 떡을 기름에 볶아 주세요. 


고추장맛/ 간장맛 있는데.. 두 맛이.. 다 기름맛에 묻혀 나중엔 기름맛만 느껴졌던 저였는데요.. 


좋아하시는 분은 엄청 좋아하신다고 해요. 가격은 1인분에 3000원 이였어요. 



전도 옆에 같이 파니깐 같이 드셔도 좋을 꺼 같아요~ 


#3


떡볶이를 와구와구 먹다보니 

배가 엄청 불렀지만,, 디저트는 빼놓을 수 없었어요


그래서 신중하게 골라 들어간 타르트 집!


오 쁘띠 베르 ~ 



제일 유명한 레몬 타르트와 블랙베리 타르트를 시켰는데요. 


레몬이 정말 맛이 강해서 신맛을 싫어하시는 분은 잘 못드실꺼같아요. 

저는 신맛매니아라 좋았습니다. 친구는 한입먹고 블랙베리만 먹더군요 ㅋㅋ 


자몽쥬스는 실제로 갈아주진 않고요, 병음료수와 얼음이 든 잔을 주더군요. 


타르트가 맛있어 조만간 또 방문할 꺼 같습니다. 



친구와의 맛집탐방& 싸고 아기자기한 물건 구입 데이트 성공!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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