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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서울]홍대의 추억

By sas**** 20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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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앞 카페. 살롱드소시에르. 지금도 있으려나. 
폰카로 사진찍던 시절이니... 2000년대 초반? 중반? 
그때는 홍대앞에 카페 차리는 게 직장인의 로망이었다.


홍대는, 지금은 그렇지만, 그때는 그야말로 '핫플레이스'였다.
누가 홍대앞에 카페차려서 대박이 났네 어쩌네. 
카페망해도, 망한스토리로 책을 내도 대박이 나네 어쩌네.


지금처럼 서울시내에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이 수천개(?) 생길줄이야.

스마트폰도 없던 그 시절. 
이렇게 카페에 앉아 책읽고, 잡지보고, 커피마시고, 수다떨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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