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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코리아, 450명의 아티스트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의 장!

By callocked 20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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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 기간이라 그런지 요즘 다양한 페어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주 전에는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를 다녀왔는데요.

오늘은 '제6회 핸드메이드코리아 섬머'에 다녀왔습니다!

 

이벤트에 당첨이 되서 초대권이 생겨

친구와 함께 신나는 마음으로 코엑스로 향했습니다.

 

전시기간은 7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로 약간은 짧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지난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는 전시기간이

거의 끝날 때 쯤 갔었는데,

그 때 품절되어 못 산 상품들이 생각나서

이번 페어는 전시 첫 날 다녀왔습니다~

평일이었는데도 사람들은 참 많았어요!

핸드메이드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간단한 전시정보를 알려드리자면,

 

전시기간 : 7.21(목)~7.24(일)

입장시간 : 오전 10:30 ~ 오후 6:30 (입장마감 6시)

장소 : 서울시 삼성동 COEX 1층 B홀

(홈페이지 : www.handmadekorea.co.kr )

 

 

 

B홀에 들어가기 전,

입구 쪽에서는 세미나 및 바이어 상담을 해주는 곳과

여러가지 체험을 하는 스페셜 존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세미나 같은 경우에는 클래스당 50명 정원이고,

참가비는 만원으로

현장접수가 가능하고

세미나 참가비 전액은 유니세프에 전달된다고 해요.

(사진 출처 : 핸드메이드코리아 홈페이지)

 

관심있는 강의가 있다면 참여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핸드메이드'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상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어요.

생활소품, 인터리어, 패션, 주얼리 뿐만아니라

DIY를 위한 부자재를 파는 부스들도 있었답니다.

또한 각 부스들마다 체험이 가능한 부스들이 많아서

아이들도 지루하지 않게 페어에 참여할 수 있더라구요.

저와 친구는 사고싶은 것이 많았기에, 체험을 해보지는 못했어요.

 

 

 

문구류를 굉장히 좋아하는 저와,

미싱을 사고 싶어했던 제 친구는

한동안 이 부스들을 맴돌았답니다.

 

 

디자인 관련된 서적들을 할인된 가격에 팔기도 하고,

 

 

 이렇게 예쁜 드레스를 입고 촬영하는 부스도 있었고,

 

 

심지어는 이발소를 체험하는 곳도 있었어요!

 

 

이렇게 직접 현장에서 그림을 그리는 분도 계셨어요.

나갈 때 쯤에는 그림으로 가득차서 참 예쁘더라구요!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어쩌면 가장 중요할수도있는...) 푸드타운!!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의 경우는 쉴 수 있는 공간이 제대로 없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입구와 출구 근처에서 지친 사람들이

구석에 앉아 있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런데,

수제청, 수제마카롱, 수제잼들을 살 수도 있고,

간단한 먹거리도 사서 쉬면서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이렇게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450명의 아티스트들이

약 660부스 규모로 전시되어 있는 페어의

극히 일부분만을 사진에 담아왔는데,

훨씬 더 많고, 양질의 콘텐츠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누구랑 가더라도 아마 맘에 드는 제품 하나 씩은

마음 속에 담아두고 올 거에요!

남은 페어 기간동안 더 많은 분들이 방문했으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소소하게 사온 것들을 공개하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

아! 참

그리고 이 페어가 겨울에도 열린다고 해요.

이번에 시간이 안되서 참여를 못한다면 스케줄을 참고해서

'핸드메이드코리아 윈터'에 참여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네요~

윈터는 12월 중에 열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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