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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꽃 정취.

By 사계절 20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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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 어느새 왔던가.

 나는 봄 꽃구경도 못했는데, 날씨는 벌써 겨울같다. 이렇게 가을이 지나가는건가? 매일 바 쁘다는 남친. 너는 가을이 왔는데도 아무런 감흥이 없구나.

 

 

 

겨우 시간내서 만난 어느 날.

나는 야외로 나가 시원한 바람을 쐬고 싶었는데, 저녁먹고 영화나 한편 보자는 너. 그래... 영화나 한편 보자.

 

 

 

 

 

 

 

기대없이 만난 코엑스.

그런데 국화축제! 반갑다! 기분좋은 느낌. 국화꽃 향기가 물씬 나는것 같은 착각! ㅎㅎ

 

 

 

 

 

 

 

 

이 가을을 그냥 흘려보낼 줄 알았는데...

도심속 꽃들이 힐링을 시켜주는 기분.

 

 

 

 

 

 

 

 

 

 

 

 

 

 

 

국화꽃으로 어느새 기분이 좋아져, 맛있는 저녁을 먹고, 영화를 보고 나왔다.

 

 

멀리가지는 못했지만, 도심속 꽃 정취로 기분 좋았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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