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HOME > 스토리 피드

한글로 가득찬 세종의 거리

By 리싸 2014-05-24
2321

한글로 가득찬 세종의 거리



1946년 10월 1일, 황토현이라 불렸던 이 거리에 

세종로라는 이름이 붙는다.


조선의 여러 왕 중 유독 세종의 묘호가 붙은 것은 그가 이곳과 

깊은 인연을 맺고 있기 때문이다. 경복궁의 정문을 광화문이라 이름 붙인 것도

육조거리를 재탄생시킨 것도 세종이었다.


2009년, 세종대왕 동상이 세워진 이후로 세종로 광화문 광장은

그가 만든 한글과 그 작품들로 채워지며 한국의 대표 광장으로 거듭났다.

특히, 동상 지하에는 세종의 일생과 업적, 한글 창제이야기가 전시되어 있다.

한글의 가치와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 그곳으로 들어가보자!


자료출처 : 한글가온길 이야기지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