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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재발견] 걷고 싶은 골목길?

By dmdksl 201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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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대 걷고 싶은 거리


걸으면 걸을 수록 즐거워지는 골목길?

바로 홍대 거독 싶은 거리입니다!

 

아기자기한 카페와 개성 있는 패션 소품이 가득한 홍대 걷고 싶은 거리가 얼마 전부터는 주말동안 차 없는 거리로 변신해 더더욱 걷고 싶은 매력있는 거리가 되었다고 합니다.


- 걷고 싶은 거리 옷가게들


홍대하면 패션피플들이죠? 패션피플들의 쇼핑몰~


홍대 걷고 싶은 거리는 의상부터 신발, 악세사리까지 쇼핑천국입니다.

늦은 밤에도 쇼핑을 즐기는 홍대피플들의 모습이 보이는데요. 직접 만든 의상들과 악세사리까지 있어 기성품에 질린 패션피플들이 즐겨찾는 쇼핑장소입니다.





- 홍대의 개성 있는 카페들


홍대하면 커피프린스와 함께 카페 골목이 유명합니다.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는 독특한 컨셉카페들이 많은데요.

프렌치, 이탈리안 뿐만 아니라 아이리쉬, 일본풍의 카페까지, 전 세계의 카페를 모두 이곳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커피와 사람들'이라는 카페에 앉아 밀크티와 스콘을 먹어봤습니다.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마시니 가을밤의 거리가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 홍대 걷고 싶은 거리의 벽화


걷고 싶은 거리를 걷고 있는? 벽화의 그림들입니다. 마루코, 스위티, 스펀지밥까지 동서양을 넘나드는 캐릭터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걷고 싶은 거리를 찾은 사람들과 함께 친구처럼 걷고 있네요.


- 걷고 싶은 거리 애견샵에서 만난 친구들


벽화와 커피프린스를 지나 홍대입구역으로 나오던 길, 작은 애견샵 입구에 강아지들이 옹기종기 모여있습니다. 강아지들도 이곳을 함께 걷고 싶은 것이겠죠?


홍대하면 떠오르는 클럽의 이미지 대신 아기자기하게 걷기 좋은 골목길, '걷고 싶은 거리'를 걸어보았습니다. 주로 쇼핑을 하기 위해 자주 가곤 했는데 꼭 쇼핑을 하겠다고 하지 않아도 구경하며 걷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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