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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낙원! 서울숲 여름 힐링 1편

By 또롱이 201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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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낙원 서울숲에서 즐기는 여름 힐링! 1편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주는 서울 힐링 여행 그 두 번째!

부암동에 이어 서울시내에서 푸르른 녹음을 감상할 수 있는 곳,

성수동의 서울숲을 찾았습니다.

살아있는 동식물과 푸른 숲, 맑은 물이 어우러진 생명의 숲

서울숲에서 여러분도 함께 힐링해보세요~


1. 꽃보다 아름다운 추억, 꽃사슴 먹이주기



어른도 아이도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

서울숲의 꽃사슴 방사장입니다.

서울숲에서는 정해진 일정에 따라 꽃사슴에게 직접 먹이를 주는 체험을 해볼 수 있는데요!



시간이 가까워지니 꽃사슴 먹이주기 안내방송이 나와 생태숲으로 분주히 발걸음을 옮겼는데요.

입구에는 벌써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드디어 문이 개방되고 사육사의 안내를 받으며 움직이니

저 멀리서 꽃사슴들이 무리를 지어 울타리를 따라 일렬로 달려오네요!



자판기에서 천 원짜리 사료를 미리 준비하고본격적인 먹이주기 체험에 돌입!

함께 체험을 즐긴 어린이들도 정말 즐거워하는 모습이죠?



꽃사슴들은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기 때문에 5월에서 8월말이 되어야

꽃사슴의 상징인 선명한 반점을 뚜렷하게 볼 수 있다고 해요!

바로 지금~서울숲에서 꽃사슴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아보는 것은 어떠세요?




*꽃사슴 먹이주기 체험 예매


http://yeyak.seoul.go.kr/reservation/view.web?rsvsvcid=S140224162308082195


(예매하지 않아도 현장에서 바로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2. 푸른 숲 맑은 물! 거울연못, 바닥분수



발밑에 두둥실 떠다니는 구름과 푸른 하늘의 정체는?

서울숲의 거울연못인데요!



거울연못은 짙은 색의 대리석 위에 얕은 물이 흐르도록 한 연못으로

느리게 흐르는 물 위로 푸른 하늘과 초목이 물에 비친 모습을 선명히 볼 수 있답니다.

거울연못을 감상하고 있으니 마치 신선이 된 듯 저절로 힐링이 되네요~




저 멀리서 아이들이 웃음소리가 들리네요,

광화문광장 분수만큼이나 아이들이 가장 많이 모여 있는 곳, 서울숲 바닥분수입니다.



서울숲의 바닥분수는 정해진 시간동안 가동되는데요.

시간에 맞추어 분수바닥에 아이들이 빈틈없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물줄기가 솟구치자 잔뜩 흥이 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공원을 가득 메우네요!


<서울숲 바닥분수 운영시간>

서울숲 공원 관리 사무소 02-460-2905

총 6회

12시 ~ 12시 30

1시 ~ 1시 30

2시 ~ 2시 30

3시 ~ 3시 30

4시 ~ 4시 30

5시 ~ 5시 30




아직 서울숲 힐링 여행은 끝나지 않았다!

눈과 마음에 쌓인 피로를 말끔히 씻어주는

푸르른 서울숲 힐링 여행 2편에서 함께해주세요!



<도심 속 낙원! 서울숲 여름 힐링 2편 보러가기>



<서울숲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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