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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 덕수궁 돌담길 어반 스케치

By SeoulStoryMaster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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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 낯선 공존


1883년 미국공사관이 정동에 들어서면서부터 서양인들이 터전으로 자리 잡기 시작하여 형성된 곳이다. 

고종의 아관파천을 단행한 곳으로 더욱 알려진 이곳은, 서로가 낯선 이방인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충돌하고 호기심도 느끼면서 반응하고 교류하였다. 이들은 낯선 공존을 이루면서 독특한 정동의 공간을 만들어냈다. 지금도 덕수궁 돌담길에는 플리마켓을 통한 활발한 교류문화가 형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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