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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추억으로 남아버린 '풍로'

By 뻐섯 201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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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추억으로 남아버린 '풍로'



위는 '신진스타풍로'로 원통형 풍로에 모서리가 둥근 사각형 받침이 있다.

풍로 몸통은 주황색이고 위, 아래는 짙은 고동색이며

옆면에 구멍이 있어 기름을 넣는 입구와 유량계를 배치하고

심지를 조절할 수 있도록 해 놓았으며 옆면에 손잡이 부분은 뚫려있다.

앞면과 뒷면에 상품명과 주의사항 등의 스티커가 붙어있다.


출처 : 서울역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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